황신혜, 60세에 한뼘 팬츠도 완벽 소화…얼마나 지독하게 관리했으면 이럴까
작성일: 2022.07.11 12:2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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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황신혜가 완벽한 S라인을 뽐냈다.
황신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여름휴가를 즐기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은 그는 탄탄하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놀라운 동안 외모다.
1963년생으로 한국 나이 60세인 그는 연예계 대표 동안 스타로 꼽힌다. 평소 철저한 식단과 자기 관리로 남다른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황신혜는 오연수와 함께한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의 화사한 미소와 돈독한 우정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으며, 5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 박희옥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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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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