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샘 해밍턴 子' 벤틀리, 피라냐와 만남에 덜덜…"날 먹으면 어떡해"('해꿈장')

작성일: 2022.07.13 10:3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해밍턴가 꿈의 옷장'. 제공| ENA, ENA 드라마
▲ '해밍턴가 꿈의 옷장'. 제공| ENA, ENA 드라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부자가 '식인 물고기'로 소문난 피라냐와 만난다. 

15일 방송하는 ENA, ENA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해밍턴가 꿈의 옷장(이하 해꿈장)'에서는 아쿠아리스트 꿈 모험에 도전해 신비로운 물 속 세계를 누비는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의 모습이 공개된다. 

세 사람은 아쿠아리움에서 '드리머'인 현직 아쿠아리스트를 만난다. 아쿠아리스트가 하는 일을 듣던 벤틀리는 "아픈 (물)고기가 있으며 내가 도와줄 수 있어요"라고 말해 흐뭇한 웃음을 자아낸다. 
 
드리머는 "오늘 새로운 친구들이 들어온다"라며 피라냐와 만남을 예고하고, 벤틀리는 눈이 커지면서 "피라냐가 만약에 나를 먹으면 어떻게 돼요?"라고 묻는다.

반면 아빠 샘 해밍턴은 "밥 많이 먹었으면 너를 건드리지 않을 거야"라며 '육아왕' 표 기막힌 눈높이 해법으로 벤틀리를 안심시킨다.

제작진은 "샘총사(샘 해밍턴-윌리엄-벤틀리)가 아쿠아리스트로 변신해 물고기 배설물 청소, 먹이주기, 일광욕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긴장감 넘치고 신나는 하루를 보낸다. 입으로 물총을 쏘는 물총고기는 물론 피라냐, 상어 등과 직접 부대끼며 소통하는 아쿠아리스트 체험이 시청자들에게도 흥미롭게 다가갈 것이니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해꿈장'은 15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