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오윤아, 살이 얼마나 없으면 바지가 헐렁…배에 힘 안줘도 납작배

작성일: 2022.07.14 05:00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배우 오윤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 배우 오윤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오윤아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오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배우 오윤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 배우 오윤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 배우 오윤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 배우 오윤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흰색 크롭 셔츠에 숏팬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오윤아의 구릿빛 피부와 군살 없는 몸매, 시크함과 귀여움이 가득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늘 변함없는 오윤아의 미모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올해 나이로 43살인 오윤아는 슬하에 16살 아들을 뒀다.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