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황보라, '김준호♥' 김지민과 절친이었네 "동해 왔지롱"
작성일: 2022.07.18 05:0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보라가 동해 여행을 인증했다.
17일 황보라는 자신의 SNS에 "동해 왔지롱"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민, 정이랑 등 가까운 개그우먼과 동해를 찾은 황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기분좋은 미소를 띠고 있는 황보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983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로 40살이 된 황보라는 10년간 사랑을 키워온 소속사 워크하우스 김영훈 대표와 오는 11월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축하를 받았다.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 대표는 한때 차현우라는 예명으로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