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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여에스더 카드 찬스' 럭셔리 제주집 공개…"하루 택배 30개"→8500만원 플렉스('당나귀귀')

작성일: 2022.07.17 16:56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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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제공|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남편 홍혜걸의 '니돈내산' 플렉스에 여에스더가 기겁한다. 

1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홍혜걸의 제주도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돼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 여에스더는 고객들에게 기본 의학 상식을 알려주는 홍보 영상 촬영 차 직원들과 함께 제주지사를 찾는다.

제주지사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이 바로 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 한때 회사 창립 멤버로 부사장이었던 그는 현재 제주도에서 홀로 생활 중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홍혜걸의 제주 집은 넓은 정원에 야외 수영장까지 딸린 300평 럭셔리 하우스로 눈길을 끈다. 최신형 카메라, 드론, 컴퓨터 등 고가의 촬영 장비, 수백만 원짜리 카약이 떠 있는 미니 수영장을 본 출연진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모든 것을 아내 카드로 해결한다는 홍혜걸의 플렉스에 여에스더는 "남편이 하루에 택배만 30개를 뜯는다"며 분노 게이지를 급상승시킨다. 더욱이 여에스더는 '니돈내산' 8500만원 플렉스에 "웬수다 웬수"를 내뱉는다는 후문이다.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본방송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홍혜걸의 제주 라이프는 17일 오후 5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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