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둘째 출산 앞두고 겁 먹었네 "너무 무서워"
작성일: 2022.07.18 18:03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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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둘째 출산을 앞둔 심경을 털언왔다.
서수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팔로어들과 질의응답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이 "30일 남았다. 첫 아이, 무서운 감정이 왜 들죠"라고 질문하자, 서수연은 "저도 너무 무섭다. 금방 낳고 이렇게 금방 크는데"라며 출산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또한 그는 "다음달 출산이다. 떨린다"며, 동생 맞이를 앞둔 아들 담호의 반응에 대해서는 "곧 동생이 와서 같이 살 거라고 계속 말해주고 있다. 싫다고 하기도 하고 '그럼 우유 줄까?' 이러기도 한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서수연은 2018년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배우 이필모와 연인으로 발전해 이듬해 결혼까지 이어졌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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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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