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누나 나는?"…김재중도 끼고 싶은 누나들 모임…이분들이었네

작성일: 2022.07.19 12:45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윤유선(왼쪽), 오연수. 출처ㅣ윤유선 인스타그램
▲ 윤유선(왼쪽), 오연수. 출처ㅣ윤유선 인스타그램
▲ 윤유선(왼쪽), 오연수. 출처ㅣ윤유선 인스타그램
▲ 윤유선(왼쪽), 오연수. 출처ㅣ윤유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윤유선이 오연수와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윤유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유선은 오연수와 계곡처럼 보이는 공간에서 평상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한가로운 모습이 평화로움을 더한다.

사진을 접한 가수 김재중은 "유선누나 나는! 나는?"이라며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댓글에 남겼고, 오연수는 "너도 너 시간될 때 보자"고 화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윤유선은 최근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특별출연으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