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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꿈장' 윌리엄에게 무슨 사연이…"날 살린 생명의 은인" 감동의 자선경매

작성일: 2022.07.22 11:5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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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밍턴가 꿈의 옷장'. 제공| ENA, ENA 드라마
▲ '해밍턴가 꿈의 옷장'. 제공| ENA, ENA 드라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가족이 자선경매로 찡한 감동을 선사한다.

22일 방송되는 ENA, ENA 드라마 '해밍턴가 꿈의 옷장(이하 해꿈장)'에서는 패션모델 꿈 모험에 도전, 생애 최초로 패션쇼와 자선경매를 개최한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의 모습이 공개된다. 

세 사람은 송해나, 이민웅으로 진행된 패션쇼에서 총 10벌의 '꿈복'을 입고 런웨이에 오른다. 윌리엄, 벤틀리는 단독 런웨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한다. 

패션쇼 후 런웨이에서 선보인 꿈복을 판매하는 자선경매가 시작된다. 윌리엄, 벤틀리는 박사마을 일복이 경매에 등장하자 당시 촬영을 함께한 나태주의 '태권 트로트'를 직접 선보인다. 

최고가에 낙찰된 꿈복을 통해서는 남다른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낙찰자는 "윌리엄은 저를 살린 생명의 은인"이라며 특별한 고마움을 전해 그가 어떤 사연을 밝혔는지 관심이 쏠린다.

'해꿈장'은 22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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