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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스' 허성태 "단언컨대, 지금껏 맡은 최고 세련된 역"

작성일: 2022.07.26 14:49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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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새 수목드라마 '아다마스' 배우 허성태. 제공| tvN
▲ tvN 새 수목드라마 '아다마스' 배우 허성태.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아다마스' 허성태가 여태껏 맡은 역할 중 가장 세련된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허성태는 이날 오후 진행된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극본 최태강, 연출 박승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허성태는 해송원의 보완총괄책임자 최총괄 역을 맡았다. 이에 대해 "최총괄은 카리스마가 있는 인물이다. 저는 카리스마가 없는 사람인데, 매번 센 역할만 많이 해서 오그라들 때도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단언컨대, 최총괄은 제가 맡은 역할 중 최고로 세련된 캐릭터다"며 "세련된 카리스마를 느끼게 해드리려고 최대한 노력을 많이 했다"라고 덧붙였다.

'아다마스'는 계부를 죽인 친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진범을 찾는 형, 그리고 살해 증거인 아다마스를 찾는 동생. 둘이자 하나인 쌍둥이 형제의 진실 추적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아다마스'는 오는 27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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