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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사칭 SNS가 '성적 대화 시도'까지…"사람 살려, 신고 부탁"

작성일: 2022.07.27 14:1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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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재훈. 제공ㅣ크롬엔터테인먼트
▲ 탁재훈. 제공ㅣ크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탁재훈이 자신을 사칭하는 SNS 계정을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탁재훈은 27일 자신의 SNS에 "신고해주세요"라고 사칭 계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계정을 통해 탁재훈을 사칭하는 인물은 "좋은 팬이 돼줘서 고맙다"라고 팬들에게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

탁재훈은 "도용. 저는 부계정이 없다"라며 "신고해 달라. 사람 살려"라고 팬들에게 알렸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이 인물이 불순한 의도의 대화까지 시도했다는 사실을 제보해 충격을 안겼다. 팬들은 "진짜 재훈 오빠인 줄 알고 대화했는데 자꾸 성적으로 야한 대화를 하려고 했다"라고 불쾌함을 표시했다.

탁재훈은 '미운 우리 새끼' 등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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