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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라스쿨3' CIX, 3주년 맞아 3년 후에 보내는 편지…"많이 성장했구나"

작성일: 2022.07.27 22:1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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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X. 제공| U+아이돌라이브
▲ CIX. 제공| U+아이돌라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CIX가 데뷔 3주년을 맞아 3년 후 나에게 쓰는 편지로 팬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CIX는 27일 오후 U+아이돌라이브에서 공개된 '아돌라스쿨3: 홍보온아이돌'에서 "많이 성장했구나"라고 눈부신 성장을 약속하는 한편, "'아돌라스쿨'에 또 나왔네", "MC를 맡았네"라고 '아돌라스쿨' 출연에 대한 야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BX는 "병곤아, 3년 후에 '아돌라스쿨'에 또 나오게 됐네. 굉장히 멋진 모습으로 나왔구나. 네가 이렇게 성장한 모습을 보니 기쁘고, 네가 이걸 보게 된다면 하이파이브 하자. 좋아, 잘 지내!"라고 인사했다.

이어 승훈은 "너는 27이겠네. 많이 들었다"라며 "많이 성장해서 '아돌라스쿨' MC를 하고 있다고 들었어. 잘하고 있지? 대본 잘 외워가고 자리 빼앗기지 말고"라고 '아돌라스쿨' MC를 맡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용희는 "밥은 잘 먹고 다니지? 난 너 믿는다. 파이팅"이라고 스스로에게 응원을 보냈고, 배진영은 "아직도 청춘이구나. 항상 열심히 하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하고 싶은 거 픽스 분들이랑 같이 했으면 좋겠어. 사랑한다"라고 했다. 

현석은 "많은 일들이 있었지. 승훈이 형 자리 빼앗은 거 축하하고, 병곤이 형 게스트로 나왔더라고"라고 '아돌라스쿨' MC 경쟁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때도 밥 잘 먹고 픽스분들이랑 행복하게 잘 살고 있길 바라"라고 인사했다.

CIX는 지난 23일 데뷔 3주년을 맞이했다. 멤버들은 "저희가 7월의 아이돌이다. 얼마 전에 3주년을 맞이했다"라고 했고, BX는 "3주년 실감 안난다. 코로나19로 많은 걸 못해서 팬분들과 추억을 공유하고 더 많은 추억 쌓아갔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이어 배진영은 "앞으로도 행복하고 소소한 추억 더 많이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라고, 현석은 "픽스 30년 300년 함께했으면 좋겠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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