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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라이징 프로듀서 누가 될까…정키→이대휘 총출동('리슨 업')

작성일: 2022.07.28 11:38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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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 KBS2 프로듀싱 배틀 프로그램 '리슨 업'.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넥스트 라이징 프로듀서는 과연 누가 될까.

28일 KBS2 프로듀싱 배틀 프로그램 '리슨 업'이 첫 방송을 앞두고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통해 전쟁의 서막을 알린다. 

이날 진행되는 '리슨 업' 제작발표회에는 황민규 PD를 비롯해 라이언전과 팔로알토, 정키, 픽보이, 김승수, 파테코, 도코, 라스, 빅나티, 이대휘까지 총 10팀의 프로듀서 팀이 총출동한다. 

첫 방송 전부터 새로운 음원 강자로 떠오를 '넥스트 라이징 프로듀서'를 향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10팀의 프로듀서들은 제작발표회를 통해 1위를 향한 의지를 다지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앞서 '리슨 업'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1·2라운드 음원 1분 미리듣기를 선공개했다. 각 장르를 대표하는 프로듀서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원 경쟁을 펼치는 만큼, 강력한 신경전을 비롯한 어떤 미묘한 라이벌 관계를 형성할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리슨 업'은 이날 오후 2시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개최, 오는 30일 오후 10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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