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안 입어도 돼" 백지영, 앞치마 패션 찬양하더니…직접 제작
작성일: 2022.08.01 18:15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백지영이 직접 만든 앞치마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치마 없이 못 사는 제가 앞치마를 만들어 봤다. 저도 입으려고 만든 앞치마니까 깜지(팬 애칭)님들께 소개한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직접 디자인한 꽃무늬 패턴의 앞치마를 두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테일한 착용 샷을 위해 앞, 뒤 옆 모습을 정직하게 담아냈다.
백지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앞치마를 일하는 용도의 작업복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앞치마는 홈웨어"라면서 "일상에서 누군가가 집에 들이닥쳤을 때, 내가 아름다워 보일 수 있게 그리고 나의 단점을 감춰줄 수 있는 아이템"이라며 직접 제작한 앞치마를 소개했다.
앞서 백지영은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앞치마에 집착한다고 고백했다. 그는 "주부 느낌을 내고 싶어서 앞치마를 둘렀는데, 너무 편했다. 누가 와도 상관없고, 속옷을 입든 말든 상관없다"며 앞치마 예찬론을 펼친 바 있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9세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현재 MBN 예능 '아바타싱어'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