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인기 신드롬' 강태오, 7일 야구장에 뜬다…'우영우' 홈런존까지

작성일: 2022.08.05 12:02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배우 강태오. 제공|맨오브크리에이션
▲ 배우 강태오. 제공|맨오브크리에이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핫스타 강태오(28)가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kt 위즈(대표이사 신현옥)가 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배우 강태오를 초청해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skyTV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ENA에서 인기리 방영 중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이준호 역으로 뜨겁게 인기몰이 중인 강태우가 야구장까지 신드롬을 이어가는 셈.

ENA 채널에서는 입장 관객을 대상으로 우영우 부채를 나눠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ENA홈런존을 ‘우영우 홈런존’으로 변경 운영하는 등 강태오 맞이에도 적극적인 모습이다. 

강태오는 극중 법무법인 한바다의 송무팀 능력자이자 우영우의 따뜻하고도 사랑스러운 진짜 모습을 꿰뚫어본 이준호로 분해 사려깊고 따스한 캐릭터를 제 옷을 입은 것처럼 그려 화제의 중심에 섰다. 화제성 순위 1위를 독식하는 등 드라마의 신드롬 속에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