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폭우 피해 복구 위해 1억 기부…누적 기부액만 40억 '훌쩍'
작성일: 2022.08.12 13:41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아이유가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12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 폭우로 발생한 피해 극복에 써달라며 1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어려운 일에 늘 힘을 보탰던 아이유는 이번에도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쾌척해 눈길을 끈다.
아이유의 기부금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구호 물품 제공, 주거 지원 등에 사용된다.
아이유는 누적 기부액이 40억 원을 웃도는 연예계의 대표적인 기부천사다. 그간 어려운 이웃을 비롯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 활동을 계속해 왔다.
아이유는 오는 9월 17일, 18일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더 골든 아워: 오렌지 태양 아래'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여성 솔로 가수 최초 잠실주경기장 입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