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 백숙처럼 익어버린 일상…그 여자가 여름 싫어할만 해
작성일: 2022.08.16 04:3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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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백지영이 더위에 고통받는 일상을 전했다.
백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여자는 여름을 싫어합니다. 미니 선풍기도 소용이 없습니다. 울산공연 직후. 백숙에서 백을 맡고 있는 백지영 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땀에 셔츠가 다 젖어버린 백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열정적인 공연 후 더위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승화한 모습이다.
한편 백지영은 11일 개그맨 김숙과 함께 결성한 발라드 듀오 '백숙'이라는 이름으로 '그 여자가 나야'라는 신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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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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