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현아가 한밤중에 섹시한 노출을 감행했다. 

현아는 13일 이른 새벽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현아의 거울 셀카. 현아는 흰색 속옷만을 착용한 채로 수줍은 듯 한쪽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깨끗한 피부가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팔과 가슴, 손과 어깨 등에 수놓인 듯 가득한 현아의 문신이 시선을 붙든다. 

한편 1992년생인 현아는 2016년부터 2살 연하인 가수 던과 7년째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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