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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이지현, 아들 잠잠하다 했더니 딸까지 '난감'

작성일: 2022.08.18 19:1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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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현. 출처ㅣ이지현 인스타그램
▲ 이지현. 출처ㅣ이지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다리를 다친 딸의 소식을 전했다.

이지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 잘 날 없쥬? 그래도 크게 다친건 아니라서 너무 다행이에요. 걸크러쉬 천방지축 김.서.윤.을 누가 말리겠어요. 이래도 저래도 너무 사랑스러운 딸 1호. 격하게 당 땡기네요"라며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현이 다리를 다쳐 깁스를 한 딸과 함께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천방지축 딸과 함께지만 행복한 엄마의 모습이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딸과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최근에는 아들과 함께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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