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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인터내셔날' 5인5색 메인포스터…추석의 짜릿한 공조

작성일: 2022.08.24 15: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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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 제공|CJ ENM
▲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 제공|CJ ENM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공조'의 속편 '공조2:인터내셔날'이 짜릿한 공조의 시작을 알리는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새롭게 시작된 삼각 공조를 둘러싼 5인 5색 캐릭터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았다. 서로 다른 공간 속 저마다의 결심과 눈빛을 빛내는 ‘림철령’ 역 현빈, ‘강진태’ 역 유해진, ‘박민영’ 역 임윤아, ‘잭’ 역 다니엘 헤니, ‘장명준’ 역 진선규가 시선을 붙든다.

여유로운 미소부터 강렬한 카리스마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공조 수사에 뛰어든 인물들의 순간을 포착한 포스터는 “새로운 임무, 하나의 팀, 짜릿한 공조가 시작된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선보일 맹활약과 이들의 다이내믹한 팀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 메인 예고편. 제공|CJ ENM
▲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 메인 예고편. 제공|CJ ENM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새롭게 재회한 ‘철령’과 ‘진태’, 그리고 돌아온 ‘철령’의 소식에 다시 한번 혼자만의 로맨스에 빠진 ‘민영’의 모습으로 시작부터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단번에 범죄자들을 소탕하는 ‘철령’과 ‘진태’의 찰떡같은 호흡에 이어 저마다의 목표를 갖고 서울을 찾은 ‘잭’과 글로벌 범죄 조직의 리더 ‘장명준’의 모습이 이어지며 긴장을 더하는 가운데. 한편 허심탄회한 이야기와 함께 서서히 합을 맞춰가는 ‘철령’과 ‘진태’, ‘잭’,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예상치 못한 활약을 펼치는 ‘민영’의 유쾌한 케미가 시선을 붙는다. 더욱 커진 스케일, 유쾌한 웃음도 확인할 수 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재미와 볼거리로 올 추석 극장가를 사로잡겠다는 각오. 오는 9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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