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라스쿨3' 드리핀 이협-주창욱 "4년 룸메이트, 맞는 게 하나도 없어"
작성일: 2022.08.24 23:0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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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드리핀의 이협, 주창욱이 '룸메이트 생활'을 폭로했다.
드리핀 이협, 주창욱은 24일 아이돌플러스에서 공개된 '아돌라스쿨3: 홍보온아이돌'에서 "4년 정도 룸메였는데 맞는 게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협, 주창욱은 드리핀 중에서도 '승부욕의 화신'으로 꼽혔다.
주창욱은 "(이)협이형이 회사 들어오고 나서 계속 룸메이트였다. 4년 정도 룸메이트를 했는데 맞는 게 없었다. 취향, 취미, 음식에 MBTI까지 완전 정반대였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완전 달랐다. 조용하고 차분한 걸 좋아하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달랐다"라고 했고, 이협은 "네가?"라고 방문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동윤은 "형이 게임을 할 때 '컨디션이 안 좋다'고 밑밥을 깐다. '깍두기처럼 봐달라'라고 하는데 막상 시작하면 눈에서 불이 난다"라고 했다.
주창욱 역시 "콘텐츠를 찍을 때 몸빼바지 벗겨서 빼앗아 입기 게임을 했다. 그 게임을 진짜 열심히 하더라. 그 어떤 게임도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았다"라고 혀를 내둘러 폭소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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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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