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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는 뱃심"이라더니…'53세' 조혜련, 헉 소리 나는 코어 힘

작성일: 2022.08.25 17: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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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조혜련 인스타그램
▲ 출처| 조혜련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코어 힘을 다졌다.

조혜련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랭크 동작으로 코어 운동 삼매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축구 유니폼을 입고 플랭크 자세를 하고 있다. 플랭크는 코어 근육의 대표 운동으로 응용 자세를 통해 난이도를 조절,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조혜련은 평소 태보와 각종 운동으로 근육을 다져온 만큼 안정적으로 자세를 취해 눈길을 끈다.

조혜련은 이어 "골키퍼는 뱃심이 있어야 한다"며 "본격적으로 챌린지 시즌 준비 중이니 개벤져스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혜련은 2014년 2세 연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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