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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엠지, 엠넷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제작비 전액 투자

작성일: 2022.08.29 18:5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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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제공| 엠피엠지
▲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제공| 엠피엠지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주식회사 엠피엠지가 엠넷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제작비 전액을 투자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엠피엠지는 해피로봇레코드, 광합성 등 음악 레이블을 운영 중이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라이프' 등 다수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 브랜드를 보유 중이다. 

또한 데이브레이크, 소란, 쏜애플, 솔루션스, 노리플라이, 권순관, 이민혁 등이 엠피엠지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은 대한민국을 대표할 글로벌 밴드 육성을 목표로 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월오일, 나상현씨밴드, 헤이맨, 유다빈밴드, 터치드, D82, W24, PATZ, 행로난, 설, 원위, 라쿠나 등이 치열한 경연을 펼치고 있다. 

엠피엠지는 "립 25주년을 맞아 K컬처 붐 속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K밴드들이 조명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이라며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밴드 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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