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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마이큐, 살림 합치고 '찐 가족' 되나…동시 이사에 "네 식구 행복하길"

작성일: 2022.09.05 07: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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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큐 김나영 ⓒ곽혜미 기자
▲ 마이큐 김나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공개 연인인 방송인 김나영과 가수 겸 화가 마이큐가 비슷한 시기 이사를 하면서 두 사람이 살림을 합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높아지고 있다. 

김나영은 2일 자신의 SNS에 "잘 살다 갑니다"라고 이사 소식을 전했다. 다음 날에는 이사 후 반듯하게 정리된 옷방을 공개하며 감탄하기도 했다. 

앞서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집이 안 팔린다. 정통 30평 아파트 원하시는 분 연락 주세요"라고 밝힌 바 있는데, 이 집이 팔려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시기 마이큐 역시 자신의 작업실을 정리하고 "굿 바이 옥시시피!"라고 작업실을 떠나는 듯한 뉘앙스의 글을 올렸다. 

두 사람이 동시에 이사를 준비하면서 살림을 합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커지고 있다. 특히 마이큐가 최근 김나영 가족과 제주살이를 함께하거나, 두 아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가감없이 공개하면서 이미 가족이나 다름 없는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며 댓글에는 "네 식구 행복하길" 등의 응원이 달리고 있다. 

▲ 출처|김나영 인스타그램
▲ 출처|김나영 인스타그램

김나영, 마이큐는 지난해 연말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 마이큐와 김나영의 두 아들. 출처| 마이큐 인스타그램
▲ 마이큐와 김나영의 두 아들. 출처| 마이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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