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윤승열과 단둘이 마지막 주말"…출산 D-3, 표정관리 실패
작성일: 2022.09.05 17: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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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와 그의 남편 윤승열이 출산 전 마지막 데이트를 즐겼다.
김영희는 5일 자신의 SNS에 "힐튼이(태명) 아버지와 둘이 보내는 마지막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을 3일 앞두고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김영희와·윤승열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깨동무한 이들의 얼굴에는 함박 웃음꽃이 피었다. 예비 부모로서 설레고 떨리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으며, 출산 예정일은 9월 8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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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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