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뚫고 일하러" 이지현, 재난경보에도 열일하는 싱글맘
작성일: 2022.09.06 05: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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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여성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태풍을 뚫고 일하러 가는 근황을 알렸다.
이지현은 4일 자신의 SNS에 메이크업에 한창인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그는 "태풍을 뚫고 촬영가요~"라며 "오늘도 자리를 지키시느라 고생하시는 분들 모두 안전귀가 하시길 바라요"라고 썼다. 이어 "대비 철저히 하셔서 피해 없으시길 간절히 바라요"라고 덧붙였다.
역대급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에 접근하면서 위기 경보가 속출하는 등 전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이지현은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고 본업을 계속해 갈 것임을 알려 눈길을 끈다.
1983년으로 한국 나이 40세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딸 서윤, 아들 우경 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해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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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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