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스로 만드는 정신병"…옥주현, 성대 상태에 고백한 솔직 심경

작성일: 2022.09.07 06:00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옥주현. 출처ㅣ옥주현 인스타그램
▲ 옥주현. 출처ㅣ옥주현 인스타그램
▲ 옥주현. 출처ㅣ옥주현 인스타그램
▲ 옥주현. 출처ㅣ옥주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성대 상태를 공개하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옥주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이 말을 안 듣는 악몽에서 빠져 나왔을 때, 자던 중 잠시 화장실 갈 때, 완전한 기상 시에. 성대, 후두, 인후의 무게감에 촉을 곤두세우고 소릴내본다"고 적었다.

이어 "사실 병원에 가보지 않고도 상태는 충분히 짐작 가능하지만 병원에 가서 선생님과 들여다보고 대화를 해야 완전한 안정이 찾아온다. 스스로 만드는 정신병"이라며 '경멸의 환절기'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옥주현이 병원에서 성대 상태에 대해 의사에게 소견을 듣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건강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는 만큼, 옥주현의 남다른 자기관리가 느껴지는 모습이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르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