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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사유라니…안영미, 불쾌감 토로 "신혼인데 너무 한거 아니오"

작성일: 2022.09.07 18: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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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미 ⓒ곽혜미 기자
▲ 안영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이혼을 언급한 기사 제목에 불쾌감을 토로했다.

안영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자 양반 거 기사 제목 너무 심한 것 아니오. 아직 신혼인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자신을 다룬 한 온라인 기사를 캡처한 것으로 '안영미, 남편 보면 이혼 사유 추가…사연 많았던 과거'라는 제목이 달렸다. 

안영미는 자극적인 제목을 지적하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신봉선, 이지혜, 소이현, 김미려 역시 "너무하다"고 입을 모았다. 해당 기사는 현재 제목이 수정된 상태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2월 외국계 회사 재직 중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MBC '라디오스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를 진행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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