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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 "6개월 아들 집에 얹혀사는 느낌"

작성일: 2022.09.08 09:33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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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 출처|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자이언트핑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퍼 입문. 허벅지만 봐서는 바로 걸을 것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 이서는 점퍼에 몸을 맡긴 채 우뚝 서 있다. 생후 6개월 된 이서는 통통한 볼살과 다리, 올망졸망한 이목구비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저격한다.

자이언트핑크는 또 육아용품으로 가득 채워진 집을 바라보며 "점점 아기 집으로 바뀌어 간다"면서 "아들 집에 내가 살짝 많이 얹혀사는 느낌"이라고 덧붙여 육아맘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1살 연하의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3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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