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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밤새 잠 설쳤나…홀로 침대에 누워 셀카 삼매경 

작성일: 2022.09.10 05:30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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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 출처|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 출처|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일상을 공유했다. 

지드래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크한 컬러와 화이트 컬러의 잠옷을 입고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이트톤의 침구류와 커튼이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가 묻어난다. 침대 옆에는 컬러풀한 조형물이 세워져 있어 눈길을 끈다. 

▲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 출처|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 출처|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 출처|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 출처|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이어서 공개된 사진에서 지드래곤은 꽃무늬 필터를 사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정리되지 않은 수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드래곤은 '장꾸(장난꾸러기)'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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