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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진경, 우영우 생모 분위기 여전하네…김우빈도 반해버린 미모

작성일: 2022.09.18 19:4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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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경. 출처ㅣ진경 인스타그램
▲ 진경. 출처ㅣ진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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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경. 출처ㅣ진경 인스타그램
▲ 진경. 출처ㅣ진경 인스타그램
▲ 진경. 출처ㅣ진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진경이 오랜만에 예능 출연에 나섰다.

진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예능 출연. 장현성 선배님의 이야기 친구로 출연했습니다. 오늘 밤 10시 30분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에 출연한 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종영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박은빈)의 친모 태수미 역으로 인상적인 열연을 펼친 그는 여전히 강단있는 변호사 느낌의 비주얼로 등장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사진을 접한 후배 김우빈은 빨간 하트 세개를 댓글에 남기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1972년생인 진경은 한국 나이 51세로, 2000년 영화 '오! 수정'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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