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백패커', 이번엔 국립암센터 출장…조리실 응급상황 발생→백종원 심폐소생

작성일: 2022.09.22 11:01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tvN 예능 프로그램 '백패커'. 제공| tvN
▲ tvN 예능 프로그램 '백패커'.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백패커' 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이 국립암센터로 출장을 떠난다. 

22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백패커' 18회에서는 매일 암과 전쟁을 치르는 수술실 의료진을 위해 슈퍼푸드 한 상 차림을 준비하는 '백패커즈'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진다. 

이날 연구실을 둘러보며 암세포를 키우고 죽이는 광경에 진땀 뺀 멤버들에게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슈퍼푸드'로 의료진을 위한 한 끼를 만들어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이번 의뢰는 양세형과 함께 한다. 양세형은 딘딘의 텃세아닌 텃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능수능란하게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막힘 없이 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위기감을 느낀 딘딘은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 보여주세요"라며 기강잡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출장 내내 신경전을 펼치는 양세형과 딘딘의 티키타카가 보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하지만 자신만만하게 요리를 해나가던 양세형이 대형사고를 치면서 조리실은 응급상황으로 바뀐다. 간을 본 딘딘이 먹뱉할 정도. 백종원마저 "어쩌다가 그랬냐?"라며 당황한 모습으로 한참 동안 말을 잊지 못한다. 과연 이번에도 백종원의 심폐소생이 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백패커' 18회는 이날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