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한블리’ 한문철 변호사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을 꿈꾸겠습니다”

작성일: 2022.09.22 13:46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한문철 변호사. 제공ㅣJTBC
▲ 한문철 변호사.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교통사고가 없는 대한민국을 꿈꾸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그날을 꿈꾸겠습니다.”

한문철 변호사가 자신의 이름을 딴 TV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각오를 다졌다. 

한 변호사는 22일 오전 JTBC 신규 프로그램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문철 변호사 외에도 민철기 CP, 이수근, 규현, 한보름, 기욤 패트리, 우주소녀 수빈이 참석했다.

한문철 변호사는 “유튜브 방송은 혼자 진행하지만 ‘한블리’는 5명(MC)과 같이 하면서 생각하지 못했던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변호사인 내가 생각하는 것이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느낀 소감에 대해 말했다.

“방송에서는 굉장히 센 영상, 웃음이 나오는 황당한 영상, 화가 나는 영상, 훈훈한 영상이 모두 있다. (이 영상들의) 공통점은 시청자들이 방송에서 본 같은 상황을 사고를 당하지도, 사고를 내지도 말라는 것이다. 직접 경험하지 말고 간접 경험을 해라. 나한테 하루 800개의 영상이 오는데 그중에서도 엄선한 영상들을 보여줄 것”이라고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모든 분들이 (이 프로그램을) 보길 바란다. 운전자도 차에서 내리면 보행자다. 길에 다니는 것은 차와 사람”이라며 “운전을 안 하는 사람도 사고가 날 수 있다.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교통사고가 없는 대한민국을 꿈꾸기 위해 만들었다. 그날을 꿈꾸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대한민국 교통 문화 개선을 위한 교통 공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