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디 엠파이어' 김선아 "3년만에 안방 복귀, PD-작가 뵙고 믿음 생겼다"

작성일: 2022.09.22 14:31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JTBC 새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배우 김선아. 제공| JTBC
▲ JTBC 새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배우 김선아. 제공| JTBC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디 엠파이어' 김선아가 3년 만에 안방으로 돌아와 긴장된다고 밝혔다.

김선아는 22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제국(이하 '디 엠파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선아는 "3년 만에 안방으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뵙게 돼서 긴장도 되고 설렌다"라고 밝혔다. 

김선아는 작품을 선택한 계기에 대해 "대본이 가장 크다고 말할 수 있다. 영화와 다르게 드라마 대본같은 경우에는 완고를 받는 게 쉽지 않다. 몇 부 정도 받아서 읽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1부에서 2부로 넘어갈 때, 2부에서 3부로 넘어갈 때마다 물음표가 굉장히 많이 생겼다. 다음이 너무 궁금해지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PD님과 작가님을 뵈러 갔다. 두 분의 말씀을 듣고 나서 바로 해야겠다는 믿음이 크게 생겼다"라고 덧붙였다.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법으로 쌓은 철옹성 안에서 지켜졌던 욕망과 위선의 삶, 그들의 비밀에 대한 폭로이자 가진 자들의 추락 스캔들을 그린다. 오는 24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