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진, '도시어부4' 고정 노린다…김준현과 라이벌 구도
작성일: 2022.09.23 14:34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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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전 축구선수 조재진이 '도시어부4' 고정을 노린다.
24일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4'(이하 '도시어부4')에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조재진이 출연해 민어 낚시에 도전한다.
이날 멤버들은 조재진의 낚시꾼 버금가는 포스에 "배를 10년 이상 탄 사무장 느낌이 난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실제로 조재진은 배 위에서 사무장 도움 없이 스스로 채비를 능수능란하게 해낸다.
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조재진의 역대급 낚시 실력에 멤버들은 "조재진 사고 치네" "대단한 친구구먼" 등 찬사를 보낸다. 이에 조재진은 "도시어부 내가 살린다"고 외쳐 선상을 환호성으로 가득 채운다.
조재진은 이어 "순위 경쟁에서 김준현은 조금 만만하다"며 김준현을 도발한다. 시작부터 경쟁이 불붙은 두 사람의 라이벌 구도는 선상에서도 계속된다. 조재진은 김준현의 고정 자리를 노리며 김준현의 승부욕을 자극한다고. 과연 뜨거운 선상 라이벌 경쟁에서 마지막에 웃게 될 자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4'는 24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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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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