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쥬, 일본 'TV아사히 드림 페스티벌 2022' 헤드라이너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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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니쥬(NiziU)가 일본 TV아사히 주최 'TV 아사히 드림 페스티벌 2022' 헤드라이너로 선정돼 활약을 펼쳤다.
니쥬는 지난 23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 'TV 아사히 드림 페스티벌 2022' 첫날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이들은 약 1만 명이 운집한 페스티벌에서 프리 데뷔곡 '메이크 유 해피', 일본 데뷔 싱글 '스텝 앤드 어 스텝', 일본 두번째 싱글 '테이크 어 픽처' 등 모두 11곡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더욱이 같은 날 열린 일본 대표 음악 프로그램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 4시간 스페셜 방송에는 니쥬의 'TV 아사히 드림 페스티벌 2022' 현장이 생중계됐다. 여기서 세번째 싱글 '클랩 클랩'과 두번째 싱글 '팝핀 셰이킹'(Poppin' Shakin') 무대를 선사, 멤버들의 퍼포먼스 능력과 관중의 뜨거운 열기가 전해졌다.
니쥬는 일본 7개 도시 16회 공연의 첫 번째 투어 '니쥬 라이브 위드 유 2022 '라이트 잇 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월 13일과 14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8월 20일~21일 홋카이도, 8월 27일~28일 미야기, 8월 31일~9월 1일과 9월 3일~4일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료하고 투어의 반환점을 돌았다.
특히 최근 일본 2대 도시 도쿄와 오사카에서 첫 돔 공연 '니쥬 라이브 위드 유 2022 "번 잇 업"' 소식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로써 니쥬는 2020년 12월 2일 정식 데뷔한 이후 1년 11개월 만에 돔 공연을 확정하고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단기간 돔 입성' 기록으로 막강한 인기를 재입증했다.
한편 니쥬는 다음달 4일과 5일 고베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라이트 잇 업'(Light it Up) 열기를 잇는다. 11월 12일~13일, 12월 17일~18일에는 도쿄, 오사카서 대망의 돔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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