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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임자있는 사람에게 왜이리 달콤해…꽃다발에 손편지까지 완전히 빠졌네

작성일: 2022.10.08 19:15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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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러쉬(왼쪽), 제이홉. 출처| 제이홉 인스타그램
▲ 크러쉬(왼쪽), 제이홉. 출처| 제이홉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정호석)이 가수 크러쉬와 우정을 자랑했다.

제이홉은 최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러쉬와 협업이 즐거웠다는 글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제이홉은 “너무 즐겁고 재밌는 작업이었습니다. 그저 협업만이 아닌 서로가 진심이었던 과정들이 제 음악 인생에 있어 잊지 못할 한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기회와 뜻깊은 의미를 만들어준 크러쉬형에게 다시 한번 고마운 마음을 이야기하고 싶네요”라고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즐겨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같이 즐겨주세요”라고 덧붙였다.

▲ 출처| 제이홉 인스타그램
▲ 출처| 제이홉 인스타그램
▲ 출처| 제이홉 인스타그램
▲ 출처| 제이홉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제이홉과 크러쉬가 신곡 ‘러시 아워(Rush Hour)’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함께 웃고 장난치는 모습들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익살스러운 모습은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크러쉬는 제이홉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손편지와 꽃다발을 주기도 했다.

▲ 출처| 제이홉 인스타그램
▲ 출처| 제이홉 인스타그램

편지에는 “호석아! 짧지 않은 시간. 너라는 천사 같은 사람을 알게 되어서 내 인생에 너무나 큰 행운이자 축복이야! 너는 너의 이름 그대로 나에게, 그리고 나의 음악에 큰 희망을 불어 넣어줬어! 같이 멋진 음악을 완성시켜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우리의 우정 변치 않고 건강하게 즐겁게 음악하자. 고맙고 많이 사랑해 동생!(Love you so much bro)”이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 편지는 두 사람의 우정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지난 22일 크러쉬는 군 제대 후 2년만에 신곡 ‘러시 아워’를 발매했다. 제이홉이 피처링, 작사, 뮤직비디오 출연 등을 함께 해 더 관심을 모았다. 최근 SNS에서는 '러시 아워 챌린지'가 열풍이다. 그는 레드벨벳 조이와 공개 열애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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