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 7인 7색 매력 드러냈다…업그레이드된 섹시미로 컴백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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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업텐션 11번째 미니 앨범 '코드 네임 : 애로우'(Code Name: Arrow)의 두 번째 콘셉트 사진이 공개됐다.
30일 업텐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콘셉트 포토 이미지가 공개됐다. 앞선 29일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 업텐션은, 예상을 뛰어넘는 콘셉트 사진으로 글로벌 팬들을 설레게 했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강렬한 ‘스나이퍼’의 면모를 보여주었다면,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비밀스럽고 섹시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의 거칠고 어두운 배경과는 상반된 분위기로, 화려하면서도 은밀한 분위기를 풍기는 공간 속 업텐션 멤버들은 마치 ‘타깃을 유혹하는 비밀요원’을 연상케 한다. 시스루 셔츠와 애나멜 재킷을 비롯한 과감하고 세련된 의상을 착용한 채 자신만의 매력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업텐션은 오는 3일 트랙리스트를 공개한다. 지금까지 공개된 두 개의 스니키 포스터 하단에 삽입된 ‘Wait for the right time’, ‘No one but you’라는 문구에서 타이틀곡의 분위기를 유추하는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예정이다.
업텐션은 오는 10월 12일 11번째 미니 앨범 ''코드 네임 : 애로우'를 발표하고, 같은 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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