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형사록’ 이성민X진구의 치열한 공조 수사…26일 디즈니+ 공개

작성일: 2022.10.06 16:22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형사록' 포스터. 제공ㅣ디즈니플러스
▲ '형사록' 포스터. 제공ㅣ디즈니플러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형사록’이 오는 26일 첫 공개된다. 

6일 디즈니+는 ‘형사록’(극본 임창세, 연출 한동화) 공개를 오는 26일로 확정하고, 본격 수사를 알리는 공조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조 포스터에는 정체불명 협박범을 잡기 위해 뭉친 베테랑 형사 택록(이성민)과 신임 수사과장 진한(진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택록과 진한은 “너 사람 잘못 건드렸어”, “이제는 제 사건입니다”라고 외치며 각자의 원칙, 수사 스타일대로 협박범을 쫓는다. 두 형사의 치열한 모습이 포스터에 고스란히 담겨 흥미진진한 모습을 선사한다.

함께 공개된 공조 예고편은 미스터리한 분위기부터 폭발적인 추격 스릴까지 모두 담아냈다. 알 수 없는 노랫소리에 이끌린 택록과 진한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곳으로 들어선다. 이후 택록에게 ‘살인자’라는 메시지가 온다. 이후 두 사람 앞에 나타난 의문의 범인을 쫓아 맹렬한 추격이 이어진다.

약 45초만으로 ‘형사록’의 독보적 무드를 모두 아우르며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추격전 속으로 시선을 이끈다.

‘나쁜 녀석들’, ’38 사기동대’, ‘나빌레라’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한동화 PD가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배우 이성민과 진구를 비롯해 경수진, 이학주가 캐릭터 밀착 열연을 선사하며 매회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예고한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형사록’은 한 통의 전화와 함께 동료를 죽인 살인 용의자가 된 형사가 정체불명의 협박범을 잡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쫓는 드라마다. 오는 26일 디즈니+에서 첫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