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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DAY4…아이유·김유정·한지민 영화제 달군다

작성일: 2022.10.08 10:2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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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민 ⓒ곽혜미 기자
▲ 한지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산, 강효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가 중반부인 4일차에 접어든 가운데, 8일에는 아이유, 김유정, 한지민 등 스타들이 영화제를 빛낸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네번째 날인 8일에도 여러 스타들의 GV 및 오픈토크가 이어진다.

먼저 오후 12시에는 온스크린 섹션 초청작인 웨이브 '약한영웅 Class1' GV가 열린다. 이어 같은 시간 영화 '브로커' 오픈토크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이지은(아이유), 이주영이 참석해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브로커'에 이어 오후 1시에는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 오픈토크가 열린다. 방우리 감독과 배우 김유정, 변우석, 박정우, 노윤서가 나선다.

▲ 김유정 ⓒ곽혜미 기자
▲ 김유정 ⓒ곽혜미 기자

오후 4시 30분에는 아시아콘텐츠어워즈가 열린다. 사회는 정해인과 김세연이 맡으며 이번 시상식에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연 배우 박은빈 등 국내외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더불어 오후 6시에는 부산국제영화제의 특별한 섹션인 액터스 하우스 호스트로 한지민이 나서 배우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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