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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딸 최다은, 국제학교 다니는 주식 천재 "7살부터 투자 시작"('호적메이트')

작성일: 2022.10.11 13:51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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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영 딸 최다은. 제공|MBC '호적메이트'
▲ 현영 딸 최다은. 제공|MBC '호적메이트'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호적메이트'에서 방송인 현영의 딸 최다은이 11세 답지 않은 경제 지식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기획 최윤정, 연출 정겨운) 37회에서는 '재테크의 여왕' 현영을 꼭 닮은 11세 딸 최다은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호적메이트' 촬영에서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최다은이 성인 못지않은 경제 지식과 똑 부러지는 면모를 드러냈다. 7세부터 주식을 시작한 최다은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경제 지식을 방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최다은은 엄마 현영과 함께 주식 시장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주식 천재'다운 면모를 드러내기도. 최다은은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다"는 엄마의 말에 "그 정도는 알아야 한다"며 자신감을 보여줬다.

또 최다은은 국제학교에서 하교하자마자 책상에 앉아 책을 펼치는 등 '엄친딸'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유창한 영어로 토론을 준비하고, 거침없이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등 국제학교 학생다운 스마트한 면모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현영은 자식들과 관련된 고민을 토로했다. 특히 현영은 "다은이를 보면 항상 짠하다"며 안타까움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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