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도라, 유니크한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눈도장…'매지컬 심포니' 활동 종료

작성일: 2022.10.13 15:16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싱어송라이터 아도라가 신곡 '매지컬 심포니' 활동을 마쳤다. 제공|오라엔터테인먼트
▲ 싱어송라이터 아도라가 신곡 '매지컬 심포니' 활동을 마쳤다. 제공|오라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아도라(ADORA)가 신곡 ‘매지컬 심포니’ 활동을 마무리했다.

아도라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 무대를 끝으로 신곡 ‘매지컬 심포니’ 활동을 종료했다. 지난 음반 ‘트러블? 트래블!’ 이후 3개월 만에 컴백한 아도라는 경쾌하면서도 동화적 무드가 돋보이는 사운드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

데뷔 후 발표한 모든 음반에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아도라는 이번 곡에서도 작사, 작곡에 참여해 자신의 독보적 음악적 세계를 대중들에게 보여주며 ‘천재 싱어송라이터’로서 존재감을 굳혔다.

아도라 신곡 ‘매지컬 심포니’는 다채로운 심포닉 브라스와 스트링 사운드를 기반으로 선명한 멜로디 라인과 끊임없이 변화하는 음악적 변주를 통해 듣는이들에게 동화의 한 장면에 빠져드는 것 같은 느낌을 줬다. 아도라 특유의 매력적인 청아한 보컬과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화려한 군무가 어우러졌다.

특히 아도라는 ‘어린 이름’ ‘트러블? 트래블!’에 이어 동화 3부작의 대단원이자 새로운 시작을 담은 이번 음반을 통해 커리어 하이를 기록,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당당히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신곡 활동을 마친 아도라는 Mnet ‘아티스탁 게임’을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