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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달집4' 새 막둥이 로운…성동일·김희원 "잘생겼네"

작성일: 2022.10.14 11:34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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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 로운. 출처| tvN
▲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 로운. 출처| tvN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가수 겸 배우 로운이 '바달집4' 4대 막둥이로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이하 '바달집4')에서는 로운이 4대 막둥이로 등장해 성동일, 김희원과 보령 원산도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로운은 긴장한 채 귀를 만지며 등장했다. 성동일은 로운을 보자마자 "네가 로운이니? 반갑다. 어서 들어와"라며 반겼다. 로운이 "실례하겠습니다"라고 인사하며 들어오자 김희원은 "실례하기는 뭘. 니네 집인데"라고 말하며 로운을 따뜻하게 반겼다. 

집으로 들어온 로운은 "별건 아니고 쿠키다"며 준비해온 선물을 성동일, 김희원에게 건넸다. 그러자 김희원은 지난 시즌 막둥이였던 공명을 언급하며 "걔는 뭘 사왔지? 빈손으로 왔다. 공명이보다 낫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 로운. 출처| tvN
▲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 로운. 출처| tvN

성동일은 로운에게 "첫 여행부터 조금 힘들겠다. 희원이가 갱년기라는 걸 오늘 알았대"라고 놀렸다. 로운이 당황한 모습을 보이자 성동일, 김희원은 귀여워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고 "잘생겼다", "얼굴 보니까 화사하다", "막둥이들은 다 잘생겼네"라며 막둥이의 비주얼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세 사람은 인사를 나눈 뒤 곧바로 여행을 시작했다. 로운은 오늘의 앞마당으로 이동하는 중 침묵을 참지 못하고 형들에게 "운동 좋아하냐", "위스키 좋아하냐", "손흥민 해트 트릭 장면 보셨냐" 등 질문 세례를 퍼부었다. 

또 로운은 성동일에게 "올해 아드님 나이가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이에 성동일은 "내 아들? 이제 고1"이라고 답했고, 이를 들은 로운은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 로운은 성동일에 "어디 사시냐"라고 물었고, 성동일은 "송도에 산다"라며 "희원이는 가끔 우리 집에와서 밥 먹고 간다. 로운이도 나중에 놀러 와라"라고 초대했다. 로운은 "너무 좋다. 언제든 좋다"라고 초대에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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