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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사업가로 잘나가도 노화에 현타 “나만 늙나?”

작성일: 2022.10.18 04:3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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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혜원 인스타그램
▲ 출처| 이혜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노화에 현타 온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이혜원은 “급하게 나오면서 핸드폰으로 거울 보려다가 어머 어플이 습관적 틀어졌네. 그럼 또 찍어봐야죠. 어플이니깐 그래도 괜찮아. 뭐 나만 늙나? 다 그런 거지 뭐”라며 셀카를 게재했다.

이어 그는 “요즘 4시간 이상 잠을 못 자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괜찮아. 아니 뭐 잘하는 거 하나 없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았다는 해봐야죠. 그냥 스스로 칭찬해 보며 또 월요일 시작해 봅니다. 오늘도 파이팅 드리고 파이팅 받을래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혜원은 주차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혜원은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연예인 뺨치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혜원은 나이가 들어가는 자신의 모습에 "나만 늙나? 다 그런 거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그는 남다른 사업 안목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혜원은 패션, 뷰티 분야에서 성공적인 사업 커리어를 쌓은 것에 이어 이날부터 캔와인 판매 사업에 나섰다.

▲ 출처| 이혜원 인스타그램
▲ 출처| 이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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