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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로미오 현종, 18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작성일: 2022.10.19 13:2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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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미오 현종. 출처| 현종 인스타그램
▲ 로미오 현종. 출처| 현종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로미오의 멤버 현종(김현종, 24)이 부친상을 당했다. 

1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로미오 현종의 부친은 지난 18일 지병으로 인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현종은 가족들과 함께 큰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 

빈소는 의정부성모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 오전 11시다. 

현종은 2015년 로미오로 데뷔, 현경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실력으로 사랑받았다. JTBC 오디션 '믹스나인'에서는 출연자들이 직접 뽑은 비주얼 톱3, 혹독한 연습으로 무서운 상승세를 입증한 '노력형 인재'로 K팝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이찬원, 황윤성과 함께 KBS2 '편스토랑'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찬원은 현종에 대해 "너무나도 사랑하고 좋아하고 존경하는 친구"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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