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로미오 현종, 18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작성일: 2022.10.19 13:21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로미오의 멤버 현종(김현종, 24)이 부친상을 당했다.
1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로미오 현종의 부친은 지난 18일 지병으로 인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현종은 가족들과 함께 큰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
빈소는 의정부성모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 오전 11시다.
현종은 2015년 로미오로 데뷔, 현경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실력으로 사랑받았다. JTBC 오디션 '믹스나인'에서는 출연자들이 직접 뽑은 비주얼 톱3, 혹독한 연습으로 무서운 상승세를 입증한 '노력형 인재'로 K팝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이찬원, 황윤성과 함께 KBS2 '편스토랑'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찬원은 현종에 대해 "너무나도 사랑하고 좋아하고 존경하는 친구"라고 밝히기도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