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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컵]프랑스 바텔리 감독 “주전 빠졌지만 우승할 수 있다”

작성일: 2016.05.17 15:04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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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미칼레 감독, 프랑스 바텔리 감독, 한국 안익수 감독, 일본 우치야마 감독(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 영상 제작팀
[스포티비뉴스=수원, 정형근 기자] 뤼도빅 바텔리 19세 이하(U-19) 프랑스 축구 대표팀 감독이 JS컵 대회를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16 수원 JS컵 U-19 국제청소년축구대회 미디어 데이가 열렸다. 수원 JS컵은 2017 FIFA U-20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대회이다. JS컵에는 한국과 브라질, 프랑스, 일본이 참가한다.  

프랑스 바텔리 감독은 “JS컵에 참가하게 돼 기쁘다. 내년에 열리는 20세 이하 월드컵을 대비하기 위해서 왔다”고 밝혔다. 

바텔리 감독은 우승팀을 묻는 질문에 대해 “프랑스가 우승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바텔리 감독은 “주전 선수들이 많이 빠졌다. 그렇지만 대표팀에 합류한 선수들도 좋은 기량을 갖춘 선수이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JS컵은 18~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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