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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차은우 "데뷔 후 첫 영화, 멋진 선배들과 함께해 뿌듯하고 설레"

작성일: 2022.10.21 11:22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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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은우 ⓒ곽혜미 기자
▲ 차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데뷔 이후 첫 영화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영화 '데시벨'(감독 황인호) 제작보고회가 21일 오전 11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김래원, 이종석, 정상훈, 박병은, 차은우와 황인호 감독이 참여했다.

차은우는 아스트로 데뷔 전인 2016년 '두근두근 내 인생'에 짧게 출연한 바 있으나, 본격적인 상업 영화 출연은 이번 작품이 처음이다.

그는 첫 제작보고회 참여 소감으로 "긴장도 되고 떨리기도 한다. 데뷔 후 첫 영화를 멋진 선배님,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기분 좋게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 뿌듯하고 설렌다"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이다. 오는 11월 1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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