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제이슨♥홍현희, '똥별이' 얻고 살이 쏙 빠졌네…특별한 결혼 4주년

작성일: 2022.10.22 14:45 유은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홍현희 인스타그램
▲ 출처| 홍현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 제이슨과 홍현희가 결혼 4주념을 기념했다. 

홍현희는 21일 오전 자신의 SNS에 "육아하라 일하랴 정신없는 와중에 고마워"라는 말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결혼 4주년을 맞아 이벤트를 준비한 거실의 풍경이 담겨있다. 

형형색색의 풍선으로 가득 찬 거실에서 아들 준범이를 안은 채 꽃다발 모양의 풍선을 들고 서 있는 제이슨의 모습이 눈에 띈다.

이어진 사진에서 홍현희는 케이크를 든 채 꽃받침을 하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고 홍현희의 뒤에 있는 커다란 풍선에는 '제이쓴과 현희의 4번째 결혼기념일'이라는 글자가 쓰여 있다. 

▲ 출처| 홍현희 인스타그램
▲ 출처|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헐 이쓴쓰 뭐야. 일어나자마자 울었다. 고마워. 동트기 전 새벽 감성. 눈물 한 바가지"라며 감동 받은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남편 제이쓴은 "그래서 선물은 어딨냐니!"라며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줬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지난 8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똥별이'란 태명으로 불린 아기는 '준범'이란 이름을 얻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