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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피 땀 눈물' 커버 무대에 기립…실리아 정체는 누구?('아바드림')

작성일: 2022.10.24 12:20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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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드림. 제공|TV조선 '아바드림'
▲ 아바드림. 제공|TV조선 '아바드림'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아바드림'에서 '드리머' 실리아의 무대가 관객들을 기랍하게 만들었다.

24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바드림' 4회에서는 지난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반이바니' 업텐션 선율과 '마리앙' 알리의 '톰보이(TOMBOY)' 무대가 공개된다. 또 뛰어난 노래 실력을 가진 '드리머' 2인이 새롭게 아바드림 호에 탑승한다.

최근 진행된 '아바드림' 촬영에서 마녀처럼 묘한 매력을 가진 실리아가 첫 번째 드리머로 무대에 섰다. 그는 유연성을 자랑하며 어려운 안무도 척척 소화하지만 연륜이 느껴지는 말과 행동으로 '드림캐처'들을 혼란에 빠트렸다.

실리아는 "편견에 굴하지 않고 세상을 멋지게 사로잡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서 '아바드림'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특히 실리아는 부스트 업 무대에서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을 선곡, 국보급 가창력을 자랑하며 모두를 기립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영원한 소년 '플라이팬'이 등장했다. 플라이팬은 철저한 목 관리와 독특한 제스처로 드림캐처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드림캐처인 우아! 멤버 나나는 플라이팬의 육성 힌트를 듣자마자 "목소리, 창법이 요즘 아이돌이다"라고 확신했다.

이어 플라이팬은 직접 요리한 음식 사진들을 공개하며 자신이 '상견례 프리 패스'라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 여러 예상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 드림캐처는 정확히 플라이팬의 정체를 맞힌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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