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신보 초동 56만 돌파…데뷔 6개월만 하프 밀리언셀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데뷔 6개월 만에 하프 밀리언셀러가 됐다.
24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이 지난 17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은 발매 일주일(집계기간 10월 17~23일) 동안 총 56만 7673장 판매됐다.
데뷔 앨범 '피어리스'(FEARLESS)의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30만 7450장 대비 2배 가까운 판매량이다.
르세라핌은 이번 신보로 역대 걸그룹 초동 6위에 올랐다. 또한 올해 데뷔한 남녀 아이돌 그룹이 발표한 앨범 중 가장 높은 초동 기록을 세웠다.
신보 흥행은 컴백 전부터 예견됐다. '안티프래자일'은 지난 16일 선주문량 62만 장을 돌파했다. 또한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에만 40만 8833장 판매됐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역대 걸그룹 중 음반 발매 당일 4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세운 네 번째 팀이 됐다. 일본에서는 발매 하루에만 3만 6812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17일 오리콘 일간 앨범 랭킹 1위로 직행했다.
르세라핌은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은 지난 23일 오후 11시 멜론 '톱 100' 2위를 찍으면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4일 오전 10시 기준 멜론, 벅스,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는 각각 3위, 2위, 2위에 올랐다. 이 곡은 지난 22일 멜론 일간차트 5위에 안착했고 벅스 일간차트에서는 6일 연속 2위를 지켰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