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지금은 비연예인" '소지섭♥' 조은정, 결혼 후 첫 공식석상 서나

작성일: 2022.10.24 15:13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소지섭(왼쪽) 조은정 부부. 제공l51K
▲ 소지섭(왼쪽) 조은정 부부. 제공l51K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조은정이 남편 소지섭의 영화 '자백' 시사회에 참석한다.

조은정은 24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되는 영화 '자백' VIP 시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다만 레드카펫에 서서 공개적으로 남편 소지섭을 응원할지 여부는 미지수다. 

소지섭은 최근 '자백' 인터뷰를 통해 결혼생활에 대해 전하며 "아내가 시사회에 영화를 보러 올 예정이다. 작품이 재밌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그는 "'자백'을 촬영할 때 열애설 기사가 났던 것 같다"고 회상하며 "결혼 초에 제가 다이어트를 하느라 같이 식사를 못하는 기간이 길어지니까 너무 미안했다. 같이 먹다보니 조절을 못해 살이 많이 찌기도 했다"고 밝혔다.

함께 방송활동을 했던 아내 조은정에 대해서는"지금은 완전 비연예인으로 살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결혼 후 첫 공식석상인 만큼 조은정이 이날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내고 남편 소지섭 응원에 나설지 주목된다.

▲ 출처|소지섭과 조은정의 첫 만남 당시 SBS'본격연예 한밤' 방송화면 캡처
▲ 출처|소지섭과 조은정의 첫 만남 당시 SBS'본격연예 한밤' 방송화면 캡처

17살 차이인 소지섭과 조은정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 인터뷰차 리포터와 배우로 만났다. 소지섭이 첫 눈에 반해 방송 이후 연락을 해 만남을 갖게 됐고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2020년 결혼 이후 조은정은 방송활동에 나서지 않고 가정 생활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소지섭과 김윤진이 출연하는 영화 '자백'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명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 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많이 본 기사